
오늘(8일) 밤 10시 방송되는 KBS LIFE ‘AI토피아’ 50회에서는 직장인들의 업무 방식을 바꾸고 있는 'AI업무툴'을 다룬다.
이날 방송에서는 네이버클라우드 제품전략 총괄이사 경성민이 지식텔러로 출연해 '있으면 좋은 도구'를 넘어 안쓰면 손해라고 인식될 만큼 다변화된 'AI업무툴'이 실제 업무 현장에서 어떤 변화를 만들고 있는지 이야기 나눈다.
범용 AI가 넓은 지식을 제공한다면, 기업 전용 AI는 회사의 문서와 업무맥락, 보안 환경을 이해하며 실제 업무에서 바로 사용 가능한 결과를 만들어 낸다는 것이다.
방송에서는 클로바노트, OCR, 네이버웍스 등 실제 AI업무툴 사례를 통해 정보 탐색과 커뮤니케이션에 소요되던 시간을 어떻게 줄일수 있는지를 언급하며 AI는 일을 대신하는 존재가 아닌 업무 효율을 높이는 '보조자'이자 생산성을 끌어올리는 파트너라는 점을 강조하기도 한다.
또한 “기획자로서 수동적인 AI에서 항상 사용자 옆에 있는 개념의 AI에 대한 고민을 하고있다”라고 언급하며 “결국 책임을 지려면 결정은 인간이 해야한다”, “AI에게 일을 잘 시키고 결정할수 있는 능력을 갖는 것이 직장인이 갖출 앞으로의 모습이 될 것”이라고 말하기도한다.
한편 ‘AI토피아’ 50회는 오늘 밤 10시 KBS LIFE채널과 UHD Dream 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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