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10일) 저녁 8시 방송 예정인 채널A ‘몸신의 탄생’에는 최고령 다이어트 도전자가 등장한다.
이날 ‘몸신의 탄생’을 찾아온 도전자는 60대의 나이에도 체중 감량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 온 것으로 밝혀져 이목이 집중된다. 단식원 생활부터 지방 흡입, 소금물 다이어트, 심지어 매일 아침 버터 한 입과 레몬 식초를 챙겨 먹는 방식까지 체중 감량을 위해 온갖 방법을 시도해왔다는데.
이에 몸신 메이커로 나선 권용환 내과 전문의는 반복되는 요요의 원인으로 ‘병든 지방 세포’를 지목한다. 도전자처럼 잦은 체중 감량과 증가를 반복할 경우, 지방 세포가 스트레스를 받아 기능이 무너질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체중이 더 쉽게 늘고 식욕 조절에도 어려움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인데. 특히 단순히 체중을 줄이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요요로 망가진 지방 세포의 기능을 회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여 눈길을 끈다.
이어 도전자를 위한 ‘3주 지방 세포 회복 프로젝트’와 함께 특별 솔루션의 재료로 ‘가지’가 공개된다. 몸신 메이커가 준비한 특별 솔루션을 통해 오랜 시간 요요의 굴레에 빠져 있던 도전자의 몸에는 어떠한 변화가 찾아올지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몸신의 탄생’을 찾아온 최고령 도전자의 솔루션 결과는 어떠할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채널A ‘몸신의 탄생’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채널A에서 방송된다.
한효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