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가 우리 주변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생방송 투데이’가 손끝에서 새 생명을 되찾는 기술과 도심 속에서 만나는 이국적인 미식 이야기를 찾아 나선다. 이번 방송에서는 ‘궁금했던 잡스’, ‘이유 있는 맛플리’ 코너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

[궁금했던 잡스] 헌 신발을 새것처럼 수선·복원 전문가 편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한 수선 전문점에서는 낡은 신발을 새것처럼 되살리는 장인의 손길이 공개될 예정이다. 오랜 시간 착용해 닳고 헤진 신발도 정교한 작업을 거치면 처음과 같은 모습을 되찾는다. 가죽 복원부터 밑창 교체, 세밀한 색감 보정까지 이어지는 과정이 눈길을 끈다. 물건의 가치를 다시 살려내는 작업 현장이 생생하게 그려질 전망이다.
[이유 있는 맛플리] 한국에서 만난 프랑스의 맛 편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프렌치 감성 맛집에서는 프랑스의 풍미를 담은 메뉴가 소개될 예정이다. 대표 메뉴는 프랑스 가정식 요리다. 버터와 허브를 활용해 깊은 풍미를 살린 요리와 부드러운 식감의 메인 메뉴가 조화를 이룬다. 아늑한 공간에서 즐기는 한 끼가 색다른 분위기를 전한다.

‘생방송 투데이’는 오늘의 맛집을 알려주고, 사람 사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놓치기 쉬운 순간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만들며, 국민과 가장 가까운 시간, 가장 가까운 이야기로 채워가는 SBS 대표 저녁 정보 프로그램이다. 전국 곳곳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사고부터 따뜻한 감동을 안기는 휴먼스토리, 출출한 저녁 시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오늘의 맛집과 음식 정보까지, 시청자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다.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시간은 평일 오후 6시~6시 50분으로 시청자들의 저녁 시간을 책임지고 있다.
정윤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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