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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 시즌8’ 추성훈, 10년만 복귀

서정민 기자
2026-05-02 09: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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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코리아 시즌8 (사진=쿠팡플레이)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 8이 6주 연속 인기작 1위를 지키는 가운데, 10년 만에 단독 호스트로 복귀한 추성훈이 업그레이드된 '웃음 근육'과 파격적인 코미디 본능으로 살 떨리는 웃음 펀치를 예고하고 있다.

대한민국 최고의 코미디 쇼 'SNL 코리아' 시즌 8이 오늘(2일) 저녁 8시 여섯 번째 호스트 추성훈을 출격시킨다.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는 시즌 8 공개 이후 6주 연속 쿠팡플레이 인기작 1위를 굳건히 지킨 것은 물론, 이수지가 펀덱스 출연자 화제성 4주 연속 1위를 기록하는 등 지칠 줄 모르는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뜨거운 화제성을 이어받은 '영원한 파이터' 추성훈은 단독 호스트로서는 처음이자 10년 만에 'SNL 코리아' 무대를 찾았다. 유튜브와 예능판을 거치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웃음 근육'을 장착한 그는 완벽한 피지컬과 화려한 블루 수트로 등장, "뭐든 꽂히면 바로 Go"라며 헤비급 카운터를 날릴 것을 선언했다.

6화에서 추성훈은 시그니처 '딸바보'와 '섹시 야마'의 경계를 사정없이 무너뜨린다. 인자한 '아조씨' 미소 뒤에 숨겨진 광기 어린 코미디 본능을 깨운 그는 파격적인 비주얼 변신과 매콤한 드립으로 현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는 후문. 베테랑 크루들조차 속수무책으로 '웃참' 실패하며 또 다른 레전드 편 탄생이 주목된다.

'SNL 코리아' 시즌 8 추성훈 편은 오늘(2일) 저녁 8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되며,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회원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