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한일가왕전’이 최종 승리를 가져갈 국가가 공개된다.
오는 12일 방송될 ‘2026 한일가왕전’ 5회 마지막 회에서는 한일 양국의 최종 승부를 결정짓는 최후의 본선 3차전 중 남은 한일 현역들의 피 튀기는 대결이 펼쳐져 현장을 긴장감으로 물들인다.
특히 경연이 진행되는 가운데 또 한 번 한일 양국의 동점 무대가 만들어지면서 충격을 선사하는 것. 손에 땀을 쥐는 막상막하 승부에 연예인 판정단은 한목소리로 “소설을 써도 이렇게는 안 쓴다”라며 탄성을 내지른다.
뿐만 아니라 ‘한일가왕전’이 아니면 평생 절대 볼 수 없는, 역대급 무대도 등장한다. 한일 현역의 무대 직후 MC 신동엽은 “두 사람 다 너무 존경스럽다. 상대 국가에 대한 존중의 마음을 담은 선곡이 아니었나 싶다”라며 한일 양국의 문화적 존재감을 빛낸 두 현역에게 각별한 마음을 전한다.
‘2026 한일가왕전’만의 각별한 의미를 더해준 주인공은 누구일지 한국과 일본 양국의 절체절명 운명이 걸려있는 본선 3차전 최종결과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MBN ‘2026 한일가왕전’은 오는 12일 5회 최종회가 방송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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