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호자의 양육 방식에 강형욱이 분노했다.
한번 흥분하면 쉽게 진정되지 않는 도디는 사소한 자극 하나에도 예측 불가의 행동을 쏟아낸다. 숨 쉴 틈 없는 저항이 이어지는 동안, 보호자는 그저 속수무책인 모습을 보인다.
특히 공개된 일상 영상에서는 7번의 물림 사고에도 도디를 향한 보호자의 예상 밖 애정 표현이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를 지켜보던 강형욱은 즉각 분위기를 읽고 단호하게 경고한다.
과연 도디를 ‘늑대’로 만든 보호자의 양육 방식은 무엇이었을까.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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