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새 가족 관찰 리얼리티 ‘남의 집 귀한 가족’이 최종 라인업을 완성하고 첫 방송 날짜를 확정지었다.
새롭게 합류한 전민기‧정미녀 부부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민기와 방송인 정미녀의 현실감 넘치는 부부 일상과 유쾌한 입담으로 공감과 웃음을 동시에 책임질 전망이다.
서로를 향한 돌직구 폭로전부터 유쾌한 말싸움까지 숨김없이 보여줬던 만큼, 이번 ‘귀한 가족’에서도 특유의 재치 넘치는 부부 케미와 현실 밀착형 에피소드로 또 다른 관전 포인트를 더할 예정이다.
스튜디오에서는 이수근이 MC로 나서 각 가족의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풀어낸다. 다양한 예능에서 특유의 순발력과 센스 있는 입담으로 활약해온 이수근은 현실 밀착형 리액션과 유쾌한 공감 능력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귀한 가족’은 다양한 스타 가족의 일상을 관찰하며 웃음과 눈물, 사랑과 갈등이 공존하는 순간들을 담아내는 가족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남의 집’을 들여다보는 시선을 통해 관계의 본질을 조명하고, 타인의 삶을 통해 가족의 의미와 소중함을 되짚어본다.
한편, MBN이 야심차게 기획한 새 예능 ‘남의 집 귀한 가족’은 오는 6월 2일 화요일 오후 9시 50분 MBN에서 첫 방송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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