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불후의 명곡’에서 소향의 가창력 비밀이 밝혀진다.
이 가운데 토크 대기실에서 소향의 '입 크기'가 뜨거운 화두로 올라 웃음을 자아낸다. '불후'에 첫 출연한 '레전드 여성 로커' 도원경이 "소향 씨의 입 크기를 보고 기가 죽었다"라고 뜻밖의 속내를 밝히는 것. 도원경은 "소향 씨 입 크기가 내 열 배더라. 가수는 입이 크면 (성량과 발성에서) 이미 끝난 것"이라며 놀라워 한다.
그런가 하면 이날 소향은 한영애의 '조율'을 재해석한다. 실제로 이날, 본 무대에 앞서 목을 풀던 소향은 폭발적인 성량으로 인해 차고 있던 인이어를 터뜨리는 해프닝이 벌어졌다는 후문. 또한 소향의 본 무대를 관람한 이찬원은 "'셀린 디온', '머라이어 캐리'도 저렇겐 못할 것 같다"라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는 전언이다.
한편 ‘불후의 명곡-아티스트 한영애 편’은 오늘(16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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