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운 우리 새끼’가 송해나의 집을 공개한다.
17일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 화이트 톤 거실과 우드 가구, 송해나, 한혜진, 탁재훈, 신규진, 김준호가 한자리에 모인 모습이 담겼다.

송해나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 출연진을 맞았고, 밝은 조명 아래 정돈된 집 안 분위기가 화면을 채웠다. 예고 장면에는 한혜진이 연상 연애 가능 범위를 부모 나이 차이인 15살까지라고 밝히는 대화도 담겼다.

‘미우새’ 제작진은 탁재훈을 ‘소개팅 장인’으로 내세웠고, 송해나의 집 들이가 웃음과 설렘이 뒤섞인 자리로 전개된다고 예고했다.
‘미운 우리 새끼’는 17일 오후 9시 방송된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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