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장고를 부탁해가 배우 신예은과 이준영의 출연으로 반전 매력을 예고했다. 요리 팬을 자처한 두 사람의 솔직한 입담과 셰프 군단의 케미가 웃음을 더할 전망이다.
신예은은 “요리 과정은 서툴러도 결과는 괜찮다”며 자신만의 요리 스타일을 언급했고, 김풍과 비슷한 스타일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준영 역시 예상 외의 예능감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또 5월의 신부 박은영의 결혼식 현장이 깜짝 공개된다. 셰프들과 MC 김성주의 하객 반응, 그리고 최현석 셰프의 축가 무대까지 담기며 현장 분위기를 전한다.
이어 신예은은 악역 연기와 애교 퍼포먼스를 오가며 극과 극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더 글로리’ 명대사 재현과 애교 릴레이가 이어지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단숨에 달궜다.
또한 햄버거와 감자튀김 등 음식 취향을 둘러싼 블라인드 테스트가 진행되며, 셰프 윤남노와의 미각 대결도 예고됐다.
사진제공=JTBC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