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이 백상예술대상 수상 이후 첫 단독 팬미팅 개최 소식을 알리며 팬들과의 직접 만남을 예고했다. '신인감독 김연경'의 인기를 기반으로 한 오프라인 이벤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6월 27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신인감독 김연경’ 첫 단독 팬미팅이 열린다. 이번 '신인감독 김연경' 팬미팅은 공식 팬페이지 ‘원더독스 비스테이지’를 통해 일정이 공개됐으며, 팬들과 출연진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이는 공식 행사다.
‘신인감독 김연경’은 지난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방송부문 예능 작품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팬미팅에는 김연경 감독과 원더독스 선수단이 참여하며, 상세 출연진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신인감독 김연경’ 측은 수상 이후 첫 공식 팬 이벤트라는 점에서 의미를 강조하고 있다.
티켓 예매는 5월 27일 오후 6시부터 시작되며, 예매 관련 정보는 ‘원더독스 비스테이지’를 통해 순차 공개된다.
‘신인감독 김연경’은 공식 팬페이지를 중심으로 티켓·굿즈·팬 소통을 통합 운영하며 팬 경험을 강화하고 있다.
'신인감독 김연경' 팬들은 응원 메시지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한 플랫폼에서 소비할 수 있어 IP 기반 팬 커뮤니티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신인감독 김연경' 등의 국내 예능 프로그램은 최근 OTT와 팬 플랫폼을 결합한 IP 확장 전략이 강화되는 추세로, 팬미팅·굿즈·디지털 커뮤니티를 통합한 구조가 새로운 수익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