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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일본 도쿠시마 공방 데이트

서정민 기자
2026-05-26 08: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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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채널A ‘하트시그널5’가 촬영지 일본 도쿠시마 2일 차 1:1 데이트 현장을 공개하며 입주자들의 감정 변화와 러브라인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공방 데이트 제안과 의미심장한 고백이 설렘을 자극한다.

26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7회에서는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 8인이 일본 도쿠시마에서 여자들의 선택으로 1:1 데이트를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하트시그널5’는 여행지 데이트를 통해 관계 변화가 본격화되는 흐름으로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하트시그널5’에서 박우열은 데이트 중 “반지를 만들고 싶다”며 공방 데이트를 제안해 설렘을 유발한다. 상대와 함께 기차를 타고 이동하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진 두 사람은 데이트 코스를 상의하고 사진을 찍어주는 등 달달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김이나를 비롯한 연예인 예측단은 반지 이야기에 과몰입하며 반응을 보였다.

또한 정규리가 데이트 상대와 함께 식사와 카페 시간을 보내며 속마음을 털어놓는 모습이 담겼다. 정규리는 “연애에서 편안함이 중요하다”는 새로운 가치관을 언급했고, 상대와 말투까지 닮아가는 변화에 스스로도 놀라며 감정의 혼란을 드러냈다.

한편 '하트시그널5' 등의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은 최근 해외 로케이션 데이트를 통해 현실감과 몰입도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으며, 여행지 설정은 관계 변화를 가속화하는 핵심 장치로 활용되고 있다. 

사진제공=채널A ‘하트시그널5’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