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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의 위기

서정민 기자
2026-05-27 08: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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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전설이 되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박지훈의 성장 서사와 낭떠러지 엔딩 전개로 긴장감을 끌어올리며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박지훈이 온몸을 던진 열연으로 에이스 취사병 강성재의 성장과 위기를 동시에 그려냈다. 지난 6회에서는 훈련과 실전 상황 속 생존 과정이 긴박하게 전개됐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강성재는 체력 훈련에 집중하며 취사병으로서의 책임감을 다졌고, 전투 훈련에서도 침착한 대응으로 에이스 면모를 드러냈다. 박지훈은 이 과정을 통해 인물의 성장 서사를 설득력 있게 구축했다.

그러나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는 대항군 습격 이후 홀로 고립되는 위기가 발생하며 분위기가 급반전됐다. 강성재는 비밀을 엿들은 뒤 추격을 받다 낭떠러지로 추락하는 엔딩을 맞아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박지훈은 극 중 불안과 생존 본능이 교차하는 순간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극 전개에 몰입도를 더했다. 특히 고립된 상황 속 감정 변화가 시청자 반응을 이끌고 있다.

한편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군대 내 취사병이라는 독특한 설정과 성장형 서사를 결합한 작품으로, 회차를 거듭할수록 액션과 드라마 요소가 강화되고 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 tvN ‘취사병 전설이 되다’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