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가 시청률 10%를 돌파하며 K-로코 화제성, 글로벌 흥행, 화제성 1위, 해외 호평까지 동시에 터뜨리며 폭발적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임지연·허남준 로코 시너지와 완성도 높은 전개가 시청률·OTT·해외 반응을 모두 견인하는 분위기다.
‘멋진 신세계’는 조선 악녀 영혼이 씌인 무명배우 신서리와 재벌 차세계의 로맨스 코미디로, 임지연과 허남준의 캐릭터 열연이 몰입도를 끌어올리며 시청자 반응을 이끌고 있다.
또한 SBS ‘멋진 신세계’는 펀덱스 TV-OTT 통합 화제성 1위를 기록했고, 출연자 부문에서도 임지연·허남준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넷플릭스 ‘오늘의 TOP10 시리즈’ 1위와 함께 57개국 TOP10 진입으로 글로벌 확산세도 뚜렷하다.
해외 반응 역시 뜨겁다. SBS ‘멋진 신세계’는 IMDb에서 최신 회차 기준 9점대 평점을 기록하며 호평을 받고 있으며, MyDramaList에서도 동시기 경쟁작 대비 높은 평가를 유지 중이다.
‘멋진 신세계’는 지난 방송에서 신서리와 차세계의 첫 키스 엔딩으로 로맨스 전개에 불을 지폈다. 앞으로의 관계 변화에 대한 기대감도 더욱 커지고 있다.
사진제공= SBS ‘멋진 신세계’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