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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4인 케미 공개

서정민 기자
2026-05-27 08: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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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이 이준영·이주명·전혜진·진구 등 ‘최성일가 4인방’의 촬영장 케미스트리를 공개하며 첫 방송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이 배우 이준영의 “웃음 참기 힘들었다”는 소감과 함께 배우들 간 완벽한 호흡을 예고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30일 첫 방송을 앞둔 ‘신입사원 강회장’은 최성그룹을 둘러싼 리마인드 라이프 드라마다.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이준영은 황준현 역을 맡아 최성일가와 얽히는 독특한 관계를 그린다. 이주명은 강방글 역으로 경쟁과 협업이 교차하는 인물 관계 속에서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전혜진과 진구는 각각 강재경, 강재성 역으로 최성가의 권력 구도를 형성하며 극의 긴장감을 책임진다. 네 배우는 ‘신입사원 강회장’ 촬영 현장에서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도 치밀한 연기 호흡을 맞춘 것으로 전해졌다.

이준영은 “웃음을 참는 게 가장 힘들 정도로 즐거운 현장이었다”고 밝혔고, 이주명 역시 “누가 되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임했다”고 말했다. 전혜진과 진구 또한 ‘신입사원 강회장’ 팀워크에 대해 “좋은 현장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신입사원 강회장’은 사고로 2회차 인생을 살게 된 회장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드라마다.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은 오는 5월 30일 토요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SLL, 코퍼스코리아, JTBC ‘신입사원 강회장’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