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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난 내게 여자야2’ 직업 공개

서정민 기자
2026-06-06 08:3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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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난 내게 여자야2'


‘누난 내게 여자야2’가 메기남녀 투입에 이어 직업 공개까지 이어지며 러브라인 대격변을 예고한다. 연매출 100억 원 규모 사업체 CEO의 등장과 예상 밖 직업 공개에 출연진들의 감정이 크게 흔들린다.

KBS2 연상연하 리얼 로맨스 ‘누난 내게 여자야2’가 메기남녀 투입과 직업 공개로 한층 뜨거워진 감정 변화를 예고했다.

6일 방송되는 ‘누난 내게 여자야2’에서는 메기남녀를 포함한 10인의 누나와 연하남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다. 연 하우스 입주 이틀 만에 새 출연자가 등장하면서 기존 러브라인에도 변화의 조짐이 감지된다.

앞서 출연자들은 1대1 데이트를 마친 상태였다. 그러나 강한 존재감을 드러낸 메기남녀가 등장하자 분위기는 순식간에 달라졌다. 이를 지켜보던 딘딘은 “‘누난 내게 여자야2’의 러브라인이 굳어질 줄 알았는데 판도가 흔들릴 것 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누난 내게 여자야2’는 여기에 직업 공개까지 더하며 또 한 번의 반전을 예고했다. 한혜진과 딘딘은 직업 공개를 반겼지만, 장우영은 “메기 투입 후 이틀 만에 직업 공개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딘딘 역시 “쇼츠급 전개”라고 표현하며 빠른 전개에 감탄했다.

직업 공개 이후 출연자들의 반응도 달라졌다. 첫날 인기남으로 주목받았던 이윤소는 특정 출연자에 대해 “더 매력적이고 멋있게 느껴졌다”고 밝혔고, 이시원 역시 “이런 직업은 처음 본다”며 관심을 보였다.

특히 출연진 가운데 연매출 100억 원 규모 사업체를 운영하는 CEO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예상 밖 직업들이 공개되면서 ‘누난 내게 여자야2’의 러브라인에도 새로운 변수가 될 전망이다.

‘누난 내게 여자야2’는 연상 여성과 연하 남성의 현실적인 연애 심리를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직업 공개가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누난 내게 여자야2’는 6일 밤 10시 40분 KBS2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KBS2 ‘누난 내게 여자야2’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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