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참시' 윤남노 셰프의 첫 식당 개업 현장과 신메뉴 개발 과정, 동료 셰프들의 냉철한 평가가 공개됐다.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서 윤남노 셰프의 식당 개업 첫날을 밀착 조명했다. 6일 방송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윤남노가 신메뉴 슈크림 뇨끼 등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요리 철학을 뽐내는 모습이 담겼다.

개업 첫날 박은영, 조서형, 이경진 셰프가 첫 손님으로 방문해 매장 운영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과 냉철한 평가를 남겼다. 방송에서 윤남노는 박은영, 조서형 셰프와의 황당 열애설을 직접 해명했다. 새신부 박은영 셰프 역시 의사 남편과의 만남 비하인드를 털어놓았다.
생생한 개업 현장과 솔직한 토크는 '전참시'를 통해 방송되며, 윤남노 셰프가 새로 오픈한 식당의 이름은 '비스트로 노뜨르'로 알려졌다.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401회 방송시간은 6일 밤 11시 10분이다.
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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