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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자쇼’ 말자팅 후끈

서정민 기자
2026-06-08 08: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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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자쇼'


‘말자쇼’가 청춘남녀들의 설렘 가득한 소개팅 특집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한 남성에게 여성 10명이 몰리는 이색 상황부터 결혼정보회사 대표가 공개하는 충격 실화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8일 방송되는 KBS2 ‘말자쇼’는 ‘말자팅’ 특집으로 꾸며진다. ‘말자팅’은 MC 김영희가 즉석에서 소개팅을 주선하는 ‘말자쇼’의 인기 코너로, 이번에는 솔로 관객 참여를 대폭 늘려 규모를 키웠다.

이날 ‘말자쇼’에는 결혼정보회사 대표 성지인과 개그우먼 김지유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성지인은 참가자들의 연애 멘토로 나서고, 김지유는 보조 큐피드이자 소개팅 참가자로 활약한다.

성지인은 ‘말자쇼’에서 결혼정보회사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고 싶다고 밝히며 최근 달라진 연애·결혼 트렌드를 소개한다. 특히 여성 회원들이 선호하는 이상형이 크게 변화하면서 회원 매칭에도 새로운 고민이 생겼다고 전해 궁금증을 높인다.

또한 결혼정보회사를 운영하며 직접 겪은 충격적인 실화도 공개한다. 드라마를 뛰어넘는 사연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김지유는 자신만의 플러팅 비법을 공개한다. 사랑을 찾기 위해 주짓수 도장까지 등록했던 경험을 털어놓으며 적극적인 연애관을 드러낸다. 이어 ‘말자팅’을 통해 좋은 인연을 만나고 싶다는 바람도 전한다.

무엇보다 이번 ‘말자쇼’의 ‘말자팅’은 역대급 열기를 자랑했다는 전언이다. 특히 한 남성 참가자에게 무려 10명의 여성 참가자가 호감을 표현하는 상황이 펼쳐져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말자쇼’는 다양한 사연과 솔직한 입담을 바탕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는 토크 예능이다. 이번 ‘말자팅’ 특집에서는 실제 소개팅 현장을 방불케 하는 설렘 가득한 분위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말자쇼’는 8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KBS2 ‘말자쇼’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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