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오십프로’ 신하균과 허성태가 가면레이서로 변신해 마약 거래 현장에 잠입한다.
지난 방송에서 정호명과 강범룡은 10년 악연을 뒤로하고 손을 잡으며 공동의 적 한경욱(김상경 분)을 향한 첫 반격에 나섰다. 강검사(김신록 분)는 헤븐캐피탈이 영선도 주민들의 토지를 조직적으로 빼앗아 왔다는 사실을 추적하며 사건 뒤에 숨겨진 더 큰 음모에 다가갔다.
방송 말미 정호명과 강범룡은 인구파의 마약 거래를 저지하기 위해 밀수 총책 백사장을 찾아가며 본격적인 작전을 시작, 긴장감을 높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스틸에는 각기 다른 가면레이서 가면을 쓴 정호명과 강범룡이 인구파의 마약 밀거래 현장에 잠입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달려드는 조직원들과 정면으로 맞서며 거침없는 액션을 펼친다.
과연 정호명, 강범룡, 마공복(이학주 분), 조팀장(김상호 분)은 인구파의 마약 밀거래를 저지하고 한경욱을 향한 첫 반격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마약 밀거래 현장에서 펼쳐질 이들의 짜릿한 반격은 오늘(12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MBC ‘오십프로’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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