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톡파원 25시’가 일본과 미국의 이색 명소를 찾아 색다른 랜선 여행을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청자의 여행 계획을 미리 체험해보는 ‘톡파원GO’ 코너를 통해 일본 후쿠오카 여행이 소개된다. 30개월 아이와 함께 첫 해외여행을 준비 중인 가족의 사연이 공개되는 가운데, 톡파원은 기차를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우미노나카미치 해변공원을 방문한다.
이곳에서는 약 50여 종의 동물과 교감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미니 증기기관차 체험도 가능해 어린이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다. 역대 최연소 시청자를 위한 맞춤 여행 코스가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어 유후인의 프라이빗 료칸도 소개돼 눈길을 끈다. 자연 속에 숨겨진 온천의 모습이 드러나자 이찬원은 “진짜 대박이다”라며 감탄을 쏟아낸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만족할 후쿠오카 맞춤형 코스가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현실판 ‘냉장고를 부탁해’를 연상케 하는 이색 레스토랑도 등장한다. 두 명의 셰프가 제한 시간 안에 3가지 코스 요리를 완성하고, 손님들의 투표로 단 한 명의 우승자를 가리는 독특한 콘셉트로 화제를 모은다. 과연 이날의 승자의 영광은 누구에게 돌아갈지 관심이 쏠린다.
후쿠오카 맞춤형 가족 여행 코스와 뉴저지의 색다른 매력은 오늘(15일) 저녁 8시 50분, JTBC ‘톡파원 25시’에서 방송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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