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계획3’에서 전현무가 오랜 단골 성수동 맛집을 공개한다.
곽튜브와 함께 찾은 식당에서 전현무는 “가성비 1등인 곳”이라며 보쌈과 칼국수 정식을 주문했다. 이어 “배우 이주승 덕분에 알게 된 맛집”이라고 밝히며 즉석에서 이주승과 전화 연결까지 시도한다.
특히 전현무는 “예전에 의자도 없이 바닥에 앉아 1시간 반을 웨이팅했다”며 맛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성수동이 유명해지기 전부터 3대째 자리를 지켜온 맛집의 정체는 19일 방송되는 ‘전현무계획3’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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