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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카레 · 바질 · 흑마늘 삼계탕 맛집 조명

김민주 기자
2026-06-17 17: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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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오늘엔) MBC

'오늘N' (오늘엔)은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생활의 지혜와 함께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한다. 또한, 다양한 맛집과 시대의 트렌드와 각종 핫한 이슈까지 포괄하여 시청자들의 거실을 찾아가는 양질의 정보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ㆍ오늘의 이야기는?

1. 충주에 나타난 노란 물결의 정체는?
2. 취향 따라 즐긴다? 형형색색 삼계탕
3. 발차기로 병뚜껑을 딴다? 백발백중 발차기 고수!
4. 남미 최대 도시, 브라질 상파울루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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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식큐멘터리 얼큰 · 카레 · 바질 · 흑마늘 삼계탕, 망고, 체리모야, 파스텔(브라질식 튀김만두) (오늘엔) MBC

[화제 집중] 충주에 나타난 노란 물결의 정체는?

충주 축제 현장에는 노란 옷과 응원 도구로 무장한 가수 박서진 씨 팬클럽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약 800명의 팬들은 공연 전부터 응원가를 부르고 구호를 외치며 축제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고, 중장년층 팬들의 열정 넘치는 응원 문화가 현장을 가득 채웠다.

[식(食)큐멘터리] 취향 따라 즐긴다? 형형색색 삼계탕

무더운 여름이면 빠질 수 없는 대표 보양식 삼계탕이 다채로운 모습으로 변신하며 새로운 인기를 얻고 있다. 오랜 시간 인삼과 대추, 찹쌀을 넣어 푹 고아낸 전통 삼계탕은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최근에는 각종 재료를 더해 색다른 맛을 선보이는 이색 삼계탕이 주목받고 있다.

얼큰한 국물 맛으로 해장과 보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얼큰 삼계탕부터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카레 삼계탕, 향긋한 바질과 치즈를 넣어 풍미를 살린 바질 삼계탕, 진한 풍미와 건강함을 담은 흑마늘 삼계탕까지 종류도 다양하다. 같은 닭 한 마리를 사용해도 어떤 재료를 넣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매력을 가진 음식으로 완성된다고. 건강을 챙기면서도 새로운 맛을 찾는 소비자들의 관심이 커지면서 삼계탕 역시 끊임없이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전통의 깊은 맛을 지켜온 삼계탕과 개성 넘치는 이색 삼계탕이 함께 어우러지며 여름철 보양식의 새로운 세계를 열어가고 있는 가운데, 한 그릇에 담긴 다채로운 맛과 이야기를 만나본다.

[YOU, 별난 이야기] 발차기로 병뚜껑을 딴다? 백발백중 발차기 고수!

서울의 한 공원에서 만난 한주환 씨는 발차기로 병뚜껑을 열고 방울토마토를 맞히는 등 놀라운 묘기를 선보였다. 태권도 선수 출신 아버지의 영향으로 실력을 키운 그는 현재 태권도 관장으로 활동하며 남다른 발차기 기술을 이어가고 있다.

[지구촌 브이로그] 남미 최대 도시, 브라질 상파울루의 매력

브라질 상파울루에 정착한 홍태진·김유진 부부의 일상을 따라간다. 대도시의 화려한 풍경과 일요일마다 축제 공간으로 변하는 파울리스타 거리, 열대과일과 파스텔을 맛볼 수 있는 시장 풍경까지 상파울루만의 활기찬 매력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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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식큐멘터리 얼큰 · 카레 · 바질 · 흑마늘 삼계탕, 망고, 체리모야, 파스텔(브라질식 튀김만두) (오늘엔) MBC

'오늘N' (오늘엔)은 오늘의 맛집을 소개하며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세상의 모든 재미와 소식을 놓치지 않는 이 프로그램은 시청자들에게 맛집에 대한 편안함과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친구 같은 존재다. 베테랑 제작진이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직접 탐방하여 살아 있는 정보, 숨겨진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발굴하며, 방송 시간은 평일 저녁 6시 5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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