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배우 남궁민이 출연해 특별한 만남을 예고한다.
이날 공개되는 VCR에서는 이연복 셰프가 낯선 공간에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요리 경력 55년의 중식 대가인 그는 “어서 오세요. 대한민국 유일의 ‘복덕방’입니다”라고 소개한 뒤 “돈 진짜 많이 썼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새로운 공간의 정체를 향한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첫 번째 손님으로 남궁민이 등장한다. 긴장과 설렘을 안고 ‘복덕방’을 찾은 남궁민은 촬영 시작과 동시에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마주하고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과연 그를 놀라게 한 이유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예능 대세 김원훈도 이연복 셰프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함께한다. 김원훈은 남궁민을 보자마자 “처음 뵙는데 진짜 잘생기셨다”며 감탄을 감추지 못했고, 거침없는 입담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첫 만남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의 자연스러운 티키타카도 이어졌다는 전언이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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