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트로트 가수 신승태가 출격해 황신혜, 양정아, 신계숙과 3인 3색 데이트를 즐겼다. 아울러 빚보증으로 단칸방 생활을 했던 가정사와 뜨거운 즉석 버스킹 현장을 공개했다.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트로트 야생마' 신승태가 출격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싱글즈가 포천 '한탄강 봄 가든페스타'를 즐기던 중, 신승태가 말 코스프레 의상을 입고 깜짝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황신혜는 그의 의상을 직접 입고 '야생마'로 변신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신승태는 학창 시절 아버지의 빚보증으로 가족이 단칸방 생활을 했던 과거와 힘든 시기를 긍정적으로 이겨낸 사연을 고백했다. 그는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멤버들의 요청에 즉석 버스킹을 펼치며 특유의 골반춤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했다.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25회 방송시간은 1일 밤 7시 4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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