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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사내’ 톱7 첫 대결

서정민 기자
2026-07-14 07: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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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사내'


'전설의 사내'가 첫 방송부터 TOP7의 치열한 팀 대결과 유쾌한 입담으로 시청자를 찾는다. 조정민의 예상 밖 반응과 YB·OB팀의 신경전이 웃음을 예고한다.

15일 첫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에서는 TOP7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가 YB팀과 OB팀으로 나뉘어 첫 ‘미션탑 정복’ 대결을 펼친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김다현, 조정민, 요요미, 한봄, 두리가 ‘여심 판정단’으로 출격해 TOP7의 무대를 심사한다. 첫 대결을 앞두고 장민호는 OB팀 이루네, 이창민, 장한별을 보며 “저 셋은 진짜 그룹 같다”고 감탄한다. 이에 장한별은 “왜 그러세요? 저 아직 젊어요!”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YB팀이 “아무튼 젊어 좋겠지?”를 구호로 외치며 도발하자 장한별은 “너넨 안 늙을 줄 알아?”라고 맞받아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무대에서는 OB팀이 연륜을 앞세운 퍼포먼스로 분위기를 달군다. 특히 ‘여심 판정단’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대가 끝난 뒤 양세형은 “이루네가 조정민을 향해 섹시 퍼포먼스를 했는데 조정민이 등을 지고 앉아 있었다”고 폭로한다. 예상치 못한 이야기에 조정민은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며 이루네를 외면한 이유를 직접 해명한다. 이에 이루네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도 관심을 모은다.

‘전설의 사내’는 무명전설 TOP7이 다양한 미션과 무대를 통해 성장해가는 과정을 담은 음악 예능이다. 첫 방송에서는 팀 대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경쟁의 막을 올린다.

MBN ‘전설의 사내’는 15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MBN ‘전설의 사내’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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