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 더 리그’가 8월 2일 첫 방송된다. 우승 상금 7억 원을 두고 한국, 미국 등 9개국 40인의 글로벌 셀러들이 펼치는 치열한 국가대항 커머스 서바이벌이 펼쳐질 예정이다.
우승 상금 50만 달러(약 7억 원)를 두고 벌이는 치열한 경쟁에 MC로는 티파니 영과 뱀뱀이 캐스팅됐다. 한국 팀은 브랜드 메이커 노희영이 ‘팀 오너’를, 배우 기은세가 ‘팀 캡틴’을 맡았으며, 상은언니, 깎언니, 깡 스타일리스트가 팀원으로 뭉쳐 기대감을 모은다.
공개된 메인 티저에서는 “총상금 7억 원”, “200개 브랜드 참여” 등 압도적 규모와 함께 구독자 합산 3억 6천만 명에 달하는 글로벌 셀러들의 팽팽한 신경전이 포착됐다. 단 1원의 차이로 성패가 갈리는 잔혹한 서바이벌 속에서 우승을 향해 눈물까지 쏟아내는 셀러들의 고군분투가 펼쳐져 기대감을 높인다.
세계 최초 글로벌 커머스 국가대항전 ENA ‘엑스 더 리그’ 방송시간은 8월 2일 일요일 저녁 7시 5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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