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와 늑대의 시간2’에는 대형견 7마리를 홀로 케어하며 손가락 절단 사고까지 겪은 보호자가 출연한다.

개들이 서로를 경계하자 보호자는 고성을 지르고 발로 걷어차며 안락사 위협까지 가했다. 더욱이 개들 사이의 사고로 손가락 일부가 절단되었던 충격적인 과거를 고백해 스튜디오를 놀라움에 휩싸이게 만들었다.
영상을 지켜보던 강형욱 훈련사는 “침몰하고 있는 배를 보는 것 같다”며 눈을 감았고, MC 김성주 역시 “이러면 다 죽는다”라며 우려를 표했다. 급기야 강형욱은 “제가 제발 부탁드릴게요”라며 간절하게 호소해 사태의 심각성을 더했다. 보호자와 반려견 모두를 집어삼킨 위기 속에서 과연 어떤 솔루션이 내려질지 관심이 쏠린다.
반려견의 행동 교정을 넘어 관계의 본질을 짚어내는 ‘개와 늑대의 시간2’ 방송시간은 매주 수요일 밤 10시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