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가 공개 직후 글로벌 흥행에 시동을 걸었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에 따르면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공개 첫날 기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시청된 디즈니+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에 등극하며 역대 최고 기록을 새로 썼다.
세계적인 콘텐츠 평점 사이트 IMDb에서도 1회와 2회 모두 평점 9점 이상을 기록했다. 확장된 세계관과 속도감 있는 액션, 한층 커진 스케일이 호평을 얻으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국내 시청자들의 반응도 뜨겁다. 시청자들은 “액션 도파민이 제대로 터진다”, “시즌2의 정석”, “시나리오와 연출, 연기 모두 빠지는 게 없다”, “시즌1보다 스케일이 훨씬 커졌다”, “볼거리가 다양하고 몰입감이 뛰어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특히 시즌1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이야기와 초반부터 몰아치는 액션, 새롭게 확장된 캐릭터와 세계관을 향한 호평이 이어지면서 앞으로 펼쳐질 전개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디즈니+에서 1, 2회를 만나볼 수 있으며, 매주 수요일 2편씩 총 8개의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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