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민아가 영화 '눈동자'에 이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로 2026년 활약을 이어간다.
'눈동자'는 입소문을 타며 152만 관객을 동원했고, 제59회 시체스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북미를 포함한 해외 개봉도 이어지며 작품과 신민아의 연기가 해외 관객들에게도 주목받았다.
하반기에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신민아는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 역을 맡아 시련 속에서도 운명을 개척해 나가는 강인한 인물을 그려낼 예정.
신민아는 화려한 비주얼과 기품 있는 분위기, 섬세한 감정 연기로 황후 나비에를 입체적으로 표현하며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전망이다.
한편, 신민아가 출연하는 영화 ‘눈동자’는 현재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며,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는 올가을 시청자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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