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근영, 로이킴, 주우재가 ‘우리들의 발라드2’에서 오디션 참가자들의 무대를 평가한다.
세 사람은 각자의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참가자들의 무대를 지켜보고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특히 배우 문근영은 최근 7살 연상의 배우 정평과 결혼한 이후 예능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시청자들과 만난다.
‘우리들의 발라드2’는 이달 첫 녹화를 앞두고 있다. SBS에 따르면 이번 시즌 지원자 규모는 지난 시즌보다 약 3배 가까이 늘어나며 시작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우리들의 발라드2’는 오는 10월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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