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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 뭐하게' 추신수 장작 보자기 솥닭·장어 맛집

김민주 기자
2026-08-10 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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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 뭐하게’ 

‘남겨서 뭐하게’가 장작 보자기 솥닭, 장어구이 등 보양식 한 상을 즐긴다.

매주 월요일 밤 방송되는 tvN STORY 예능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맛자매 이영자와 박세리가 초대 손님을 위한 맞춤형 맛집과 특별한 음식을 소개한다. 55회에서는 전 메이저리거 추신수, 김병현, 오승환이 함께해 ‘메이저리그 한 상’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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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 뭐하게’ 추신수·김병현·오승환 게스트

이날 방송에는 재방문 손님인 추신수와 1세대 메이저리거 김병현, 한국 야구의 끝판 대장 오승환이 출연한다. 이영자와 박세리는 야구 레전드들을 위해 기력을 채워줄 보양식 코스를 준비하고, 세 사람은 선수 시절과 야구 인생을 돌아보는 유쾌한 시간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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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 뭐하게’ 하남 보자기 솥닭, 장작 솥닭 2마리 코스

경기 하남시 감이남로에 위치한 식당에서는 토종닭과 직접 기른 채소를 보자기에 싸서 쪄내는 보자기솥닭이 등장한다. 장작 불로 익힌 닭고기는 촉촉한 식감과 담백한 맛을 자랑하며, 식당의 대표 구성인 장작 솥닭 2마리 코스에는 장작보자기솥닭과 매운솥닭, 겉절이 메밀전이 함께 담긴다.

이영자와 박세리는 추신수와 김병현을 위해 푸짐한 토종닭 한 상을 대접한다. 추신수는 유소년 야구단을 위해 통 큰 선물까지 준비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야구 선배들과 꿈나무들을 향한 진심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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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 뭐하게’ 장어 한상, 구이, 탕, 죽

보양식 대접은 이어진다. 여름철 기력이 떨어질 때 찾기 좋은 장어구이, 장어탕, 장어죽 풀코스 메뉴가 차려진다. 야구 레전드들은 요리를 맛보며 편안한 식사와 진솔한 대화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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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 뭐하게’ 보자기솥닭

메이저리그를 경험한 추신수와 김병현, 오승환의 야구 이야기에 이영자와 박세리의 맛집 추천이 더해진다. 토종닭 보자기솥닭부터 보양식까지 이어지는 ‘메이저리그 한 상’이 시청자들의 입맛을 자극할 전망이다.

‘남겨서 뭐하게’ 55회 방송 시간은 월요일 밤 8시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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