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브걸 유나가 일일 기상캐스터로 변신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이날 유나는 실시간 날씨 예보를 전달하며 무대 위 퍼포먼스와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유의 밝고 친근한 분위기에 차분하고 단아한 매력을 더해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아침을 전한다.
안정적인 진행 역시 이번 생방송의 관전 포인트다. 그룹 활동에 이어 일일 기상캐스터 도전까지 나선 유나가 뉴스 생방송에서 어떤 색다른 모습을 선사할지 이목이 쏠린다.
유나가 속한 브브걸은 2011년 데뷔해 ‘롤린’과 ‘운전만해’의 연이은 역주행 인기로 주목받으며 가요계 대표 ‘서머퀸’으로 자리 잡았다. 2024년 소속사 GLG에서 새 출발을 알린 뒤 두 번째 싱글 ‘LOVE 2’와 리메이크 곡 ‘희망사항’을 발표했다. 또 첫 공식 팬미팅을 개최하는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쳐왔다.
최근에는 약 1년 2개월 만에 신곡 ‘BODY WAVE’를 발매하고 활발한 컴백 활동을 선보였다. 이번 신곡은 청량한 트로피컬 사운드와 강렬한 뭄바톤 리듬이 어우러진 곡으로, 브브걸은 다채로운 음악 방송 무대를 채우며 여름 가요계를 시원하게 물들였다. 특히 멤버들이 기획 단계부터 제작 전반에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허정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