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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기욤 딸 레아 등장(슈돌) 

김민주 기자
2026-08-19 0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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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레아 (슈돌)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기욤과 36개월 딸 레아가 새 가족으로 합류한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에 캐나다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와 36개월 딸 레아가 새 가족으로 합류한다. 레아는 한국어, 영어, 프랑스어를 자연스럽게 구사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보여준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633회는 ‘내게 온 가장 큰 행운’ 편으로 꾸며진다. 기욤과 레아는 첫 출연부터 다정한 부녀 호흡을 드러내며 시청자와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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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레아는 맑은 눈동자와 옅은 머리색, 환한 미소로 눈길을 끈다. 궁금한 일이 생길 때마다 “왜?”라고 묻는 모습으로 호기심 많은 36개월 아이의 일상을 전한다. 아빠에게 배운 프랑스어를 따라 하고, 수박을 먹으며 “워터멜론”이라고 말한다. 한국어와 영어, 프랑스어를 오가는 모습이 귀여움을 더한다.

기욤은 캐나다식 육아법도 소개한다. 그는 “캐나다 육아엔 NO가 없다”며 레아의 선택을 존중한다고 밝힌다. 비 오는 날 야외 수영장에서 놀고 싶다는 딸의 바람에 물을 받아 함께 우중 수영을 즐긴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기욤 부녀의 첫 육아 일상을 통해 자유롭고 다정한 부녀의 시간을 공개한다. 3개 국어 실력과 기욤의 육아 방식이 어떤 즐거움을 남길지 관심이 쏠린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633회 방송시간은 19일 밤 8시 3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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