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 31회에서는 입질 20회, 응급실행 3회를 부른 삽살개 짱아의 사연이 전파를 탄다.
19일(수)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 31회에서는 출혈을 부른 입질만 20회, 응급실행을 3번이나 부른 짱아의 위태로운 일상이 그려진다. 짱아는 아빠 보호자와 있을 때는 순하지만 딸 보호자와 방에 있을 때면 으르렁거리며 씹는 태도를 보여 스튜디오를 shock에 빠뜨린다. 극명하게 갈리는 태도 탓에 “양육 방식 문제”라는 딸과 “과도한 통제 탓”이라는 아빠의 대립도 깊어진다.
‘개와 늑대의 시간2’ (개늑시)
이날 방송에서는 짱아가 ‘이중견격’을 갖게 된 원인과 함께 강형욱 훈련사가 제시하는 솔루션이 펼쳐진다. 스페셜 MC 김동준이 합류한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 방송시간은 오늘 19일 수요일 밤 10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