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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은 연애’ 새 룰에 출연진 당황

허정은 기자
2026-08-24 10: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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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은 연애’


SBS ‘내 남은 연애’의 새로운 ‘시간의 방’ 룰이 청춘들의 러브라인에 또 한 번 파장을 일으킨다.

오늘(24일) 밤 10시 10분 방송되는 SBS ‘내 남은 연애’ 4회에서는 ‘시간의 방’ 데이트 성사 조건에 새로운 룰이 적용되면서 출연자들의 관계가 요동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간발의 차이로 데이트가 불발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다. 아슬아슬한 선택 과정에 MC들까지 자리에서 일어나 데이트 성사를 간절히 바랐지만, 변경된 룰을 충족하지 못하면서 결국 선택이 엇갈리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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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은 연애’


안타까운 결과를 지켜본 MC들은 “원래였으면 성사되는 거잖아”, “소름이다”라며 탄식했다는 후문이다.

‘시간의 방’ 매칭 직후 출연자들의 예측 불가한 행보도 눈길을 끈다. 서로빈은 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오빠 웃는 거 진짜 예쁜 거 알아요?”라며 돌직구를 던지고, 속마음을 파악하기 어렵던 김선호까지 예상 외의 답변을 내놓아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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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은 연애’


한편 연달아 엇갈리는 러브라인에 MC 최예나는 “악재다 악재”라며 눈을 질끈 감았고, 이세영마저 “저는 이제 예측 안 하고 시청만 하겠다”며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고.

MC들마저 예측을 포기하게 만든 청춘들의 엇갈린 운명은 오늘(24일) 밤 10시 10분 방송되는 SBS ‘내 남은 연애’ 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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