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은 오디션’ 파이널 진출자 8인이 한자리에 모였다. 박민수부터 재하까지 파이널 무대를 앞둔 참가자들이 신곡과 경연 비하인드를 공개한 가운데 오는 10월 TOP5 콘서트도 예고됐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러브FM ‘인생은 오디션’에서는 파이널 진출자 8인이 출연해 토크쇼를 진행했다.
이어 참가자들은 경연 과정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과 우승한다면 하고 싶은 일 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무대 위 경쟁에서 벗어난 8인은 서로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색다른 분위기를 만들었다.
진행자 이상미는 참가자들의 토크를 지켜보다 “시간 가는 게 너무 아깝다. 노래 경연을 안 하니까 이렇게 재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파이널을 앞둔 ‘인생은 오디션’은 방송 이후에도 팬들과 만난다. 오는 10월 둘째 주 서울을 시작으로 최종 TOP5가 참여하는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상미가 진행하는 SBS 러브FM ‘인생은 오디션’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4시 방송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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