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타는 금요일’ 손빈아와 오유진이 단독 선두를 향한 맞대결을 펼친다.
박상철은 대표곡 ‘무조건’에 대해 “1위 트로피만 해도 100개 이상은 될 것 같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미 오유진은 박상철의 대표곡 ‘무조건’을 선곡한다. 오유진은 “챕터3는 무조건 골든컵을 타야 한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낸다. 박상철 역시 “‘무조건’은 점수가 잘 나오는 노래”라고 자신해 무대 결과에 궁금증을 더한다.


오유진의 맞상대는 선 손빈아다. 손빈아는 박상철이 직접 작곡한 ‘바보 같지만’로 무대에 오른다. 이 곡은 임영웅이 방송에서 불러 약 2400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역주행한 바 있다.
박상철은 “후배들이 부를 때 더 잘하는 것 같다”며 손빈아의 무대를 향한 기대를 전한다. 손빈아는 묵직한 저음과 시원한 고음을 오가며 무대를 채울 전망이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4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정혜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