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심야괴담회’ 시즌6 12회에는 38년 연기 내공의 배우 남권아가 출연한다.

또한 김아영의 대학 시절 교수였던 남권아의 등장으로 뜻밖의 사제간 대결이 성립됐다. 스승 남권아의 소름 끼치는 연기와 이에 맞서는 제자 김아영의 열정이 팽팽한 긴장감을 이끌어낸다. 이어 사라진 하룻밤의 진실을 다룬 ‘기억의 밤’, 8년간의 악몽을 담은 ‘혼담’, 딸을 살리기 위한 모성의 사투를 그린 ‘문턱’ 등 세 편의 괴담이 펼쳐진다.
스승과 제자의 사제 대결과 오싹한 괴담이 공개되는 MBC ‘심야괴담회’ 시즌6의 방송시간은 7일 월요일 밤 10시 50분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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