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생생정보' 족발 vs 보쌈, 인절미 맛집

정윤지 기자
2026-09-03 18:05:09
기사 이미지
(생생정보통 맛집오늘) KBS '2TV생생정보' 방송시간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평일) 오후 6시 35분이며, 따뜻한 저녁 시간을 책임지고 있다. 각 지역의 독특한 정보부터 전국 구석구석의 살아 움직이는 현장을 찾아가 생생한 소식을 전하고, 웃음과 감동을 안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생생정보'는 오늘의 맛집 위치가 어디인지 알려주고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시간, 시청자들에게 유익하고 흥미로운 정보를 전하며 하루의 피로를 덜어주는 저녁 시간의 정보 프로그램 자리 잡고 있다.

‘2TV생생정보’가 생활정보를 담아 즐거움 가득한 이야기로 찾아온다.

‘2TV 생생정보’ 2606회에서는 40년 전통의 카스테라 인절미를 선보이는 시골 빵집부터 족발과 보쌈의 맛 대결, 강릉에서 직접 몸으로 부딪히며 다양한 일을 경험하는 현장, 성추행범을 붙잡은 시민 영웅들의 이야기, 숲지기가 된 감독의 삶까지 다양한 현장이 소개된다. ‘시골빵집’, ‘맛집 맞수다’, ‘해피 벌(고)쓰(고)데이’, ‘골든타임 히어로’, ‘나나랜드’ 5개 코너를 통해 전통의 맛과 음식 맞수, 강릉의 일과 여행, 용기 있는 시민들의 활약,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의 이야기를 만나본다.

기사 이미지
KBS 오늘 방송 맛집 '2TV생생정보' 시골빵집 카스테라 인절미, 맛집 맞수다 족발 vs 보쌈
기사 이미지
시골빵집 카스테라 인절미 

[시골빵집] 이것은 떡인가 빵인가! 40년 전통 카스테라 인절미
경북 영주에 위치한 40년 전통의 시골 빵집을 찾아간다. 이번 방송에서는 빵과 떡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특한 메뉴인 카스테라 인절미가 소개된다. 카스테라의 부드러운 식감과 인절미의 고소한 맛을 함께 담아낸 메뉴로, 빵집의 대표적인 이야기도 함께 전해질 예정이다. 세월을 이어온 제빵 방식과 함께 카스테라 인절미가 만들어지는 과정도 만나본다.

기사 이미지
족발 vs 보쌈

[맛집 맞수다] 세월이 녹아든 맛! 족발 vs 보쌈
이번 맞수에서는 대표적인 돼지고기 요리인 족발과 보쌈을 놓고 맛 대결을 펼친다. 서울 마포와 종로를 찾아 족발과 보쌈 각각의 음식이 가진 특징과 맛을 비교한다. 족발은 쫀득한 식감과 진한 양념 맛을 중심으로, 보쌈은 부드럽게 삶아낸 돼지고기와 곁들임 음식의 조화가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오랜 세월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진 두 음식점의 메뉴와 조리 방식도 함께 소개된다.

[해피 벌(고)쓰(고)데이] 서태훈의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개그맨 서태훈이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에서 직접 다양한 일을 경험한다. 이번 여정에서는 강릉 왕산면 안반데기에서 고랭지 배추 수확에 참여하며 농촌의 바쁜 수확 현장을 체험한다. 배추 수확 현장에 이어 강릉의 칼국수 식당을 찾아 식사를 하고, 송정동에서는 카이트 서핑에도 도전한다. 농촌 일손부터 음식, 해양 레저까지 강릉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일과 즐길 거리를 직접 경험하는 과정이 펼쳐진다.

[골든타임 히어로] 성추행범 잡은 영웅들
위급한 상황에서 용기를 내 성추행범을 붙잡은 시민 영웅들의 사연을 다룬다. 당시 현장에서 시민들이 어떤 판단을 내리고 행동했는지 사건의 과정을 따라가며 이들의 활약을 소개한다.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한 순간 주저하지 않고 행동에 나선 시민들의 모습과 함께 사건 이후의 사연도 전해질 예정이다.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범죄 상황에서 주변 사람들이 보여준 용기와 대응을 되짚어본다.

[나나랜드] 숲지기가 된 감독
강원특별자치도 홍천에서 숲지기로 살아가는 한 사람의 사연을 만나본다. 감독으로 활동하던 삶에서 벗어나 숲을 가꾸고 자연과 함께하는 생활을 선택한 주인공의 일상이 소개된다. 숲을 돌보고 자연 속에서 새로운 삶을 만들어가는 과정도 담긴다. 도시에서의 생활과는 다른 환경에서 자신의 방식으로 일과 삶의 균형을 찾아가는 숲지기의 사연을 통해 자연 속 삶의 모습을 들여다본다.

기사 이미지
KBS 오늘 방송 맛집 '2TV 생생정보' 시골빵집 카스테라 인절미, 족발 vs 보쌈

(생생정보통 맛집오늘) KBS '2TV생생정보' 방송시간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평일) 오후 6시 35분이며, 따뜻한 저녁 시간을 책임지고 있다. 각 지역의 독특한 정보부터 전국 구석구석의 살아 움직이는 현장을 찾아가 생생한 소식을 전하고, 웃음과 감동을 안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생생정보'는 오늘의 맛집 위치가 어디인지 알려주고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시간, 시청자들에게 유익하고 흥미로운 정보를 전하며 하루의 피로를 덜어주는 저녁 시간의 정보 프로그램 자리 잡고 있다.

정윤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