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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정은지, 복싱 실력

정윤지 기자
2026-09-05 0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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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에이핑크 정은지가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서 작업실 일상을 공개한다.

에이핑크 정은지가 ‘전참시’에서 무대 밖의 호방한 하루를 공개한다. 5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414회에는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 중인 정은지가 출연한다. 최근 앨범과 콘서트 준비에 집중하고 있는 그는 개인 작업실에서 밤을 새우며 음악 작업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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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작업실 소파에서 잠을 청한 정은지는 공용 화장실로 향해 거리낌 없이 세수하며 하루를 시작한다. 꾸밈없는 아침 모습에 참견인들도 놀랐다는 후문이다.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정은지와 매니저 정다혜의 7년 인연도 조명한다. 친한 언니와 동생으로 만난 두 사람은 현재 아티스트와 매니저로 함께하고 있다. “365일 중 380일을 본다”는 말처럼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며, 최대 3시간씩 영상통화를 이어가는 친밀한 관계를 보여준다.

정은지는 운동에서도 강한 면모를 드러낸다. 한 발 스쿼트 등 고난도 동작을 소화하고, 복싱 훈련에서는 묵직한 펀치로 현직 UFC 선수의 감탄을 받는다. 밤샘 작업 뒤에도 운동에 몰입하는 정은지의 승부욕이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414회 방송시간은 5일 밤 11시 10분이다.

정윤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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