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부활남: 더 레드’의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이 ‘채널십오야’에서 나영석 PD와 만난다. 세 배우는 촬영 비하인드부터 서로의 호흡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은 오는 25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십오야’의 ‘나영석의 지글지글’에 출연한다.
구교환은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지닌 취업준비생 석환 역을 맡았다. 방송에서는 이번 작품을 통해 액션 연기에 도전한 과정과 촬영 뒷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석환을 쫓는 미스터리한 인물 블랙을 연기한 신승호는 영화 속 캐릭터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석환의 유일한 친구 영하 역을 맡은 강기영 역시 특유의 입담으로 구교환, 신승호와 호흡을 맞춘다.
‘부활남: 더 레드’는 취업준비생 석환이 자신에게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영화다.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을 비롯해 김시아, 김성령 등이 출연한다.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이 출연하는 ‘채널십오야’의 ‘나영석의 지글지글’은 오는 25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영화 ‘부활남: 더 레드’는 오는 30일 개봉한다.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