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강이 9월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정상에 올랐다. 서강준과 장동윤이 뒤를 이으며 상위권을 형성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24일 발표한 2026년 9월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 송강이 1위, 서강준이 2위, 장동윤이 3위를 차지했다. 김재원과 공효진이 뒤를 이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송강은 ‘포핸즈’를 통해 보여준 연기력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며 1위에 올랐다. 연구소 측은 작품 활동을 통해 성숙해진 연기력이 주목받았다고 분석했다.
2위 서강준은 깊이 있는 연기로 대중의 관심을 받았으며, 3위 장동윤은 결혼 발표 이후 미디어 관심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
김재원은 글로벌 팬미팅을 이어가며 4위를 기록했고, 공효진은 ‘유부녀 킬러’를 통해 로맨틱 코미디 장르로 돌아오며 5위에 자리했다.
상위권에는 김혜수, 이준영, 한소희, 고윤정, 손예진 등도 이름을 올렸다. 이어 정해인, 류준열, 이준호, 하지원, 박지훈, 수지, 변요한, 변우석, 지창욱, 박정민 등이 뒤를 이었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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