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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의령 소바 맛집

서정민 기자
2026-09-24 08: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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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전현무계획4’ 조째즈가 고등학생 시절 성형수술을 했다고 밝힌다. 장한별은 연애 질문을 던졌다가 전현무로부터 뜻밖의 열애 의혹을 받는다.

25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3회에서는 전현무가 조째즈, 장한별과 함께 경남 의령의 소바 맛집을 찾는다.

이날 전현무는 하루에 단 3시간만 영업하는 3대째 이어진 소바 식당으로 두 사람을 이끈다. 촬영 승낙을 받은 세 사람은 냉소바와 비빔소바, 온소바, 빈대떡 등을 주문한다.

음식을 기다리던 장한별은 조째즈에게 “어떻게 프러포즈했는지 궁금하다”며 연애 질문을 던진다. 이를 지켜보던 전현무는 장한별에게 “너 지금 누구 있구나. 연예인한테 DM 왔다고 자랑하더니”라고 말하며 열애 가능성을 제기한다.

이어 조째즈는 자신만의 소바 먹는 법을 공개한다. 온소바에는 밥을 말아 먹고, 비빔소바는 잘게 잘라 동동주와 곁들이는 조합을 추천한다. 전현무는 “얘 천재네. 이 배가 그냥 나온 배가 아니네”라고 감탄하고, 장한별도 조째즈의 먹는 법에 놀라움을 드러낸다.

‘전현무계획4’에서는 조째즈의 성형 고백도 이어진다. 전현무가 “네가 성형 1세대라던데?”라고 묻자 조째즈는 “성형외과가 거의 없던 고등학교 시절에 했다”며 현재 눈과 코, 입을 모두 성형한 상태라고 밝힌다.

장한별은 최근 근황도 전한다. 전현무가 성리와 환희를 언급하자 장한별은 “트로트 팬덤 투표에서 1위를 해서 뉴욕 전광판에 제 광고가 나오고 있다”고 설명한다.

전현무, 조째즈, 장한별의 의령 먹방과 솔직한 이야기는 25일 금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4’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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