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민호와 이동규가 인도네시아 데라완 제도에서 참치잡이와 해파리 호수, 바다거북 산란지를 탐험한다. 채널A ‘강철지구’는 적도 바다의 풍경과 해양 생물의 삶을 전한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강철지구’에서는 ‘적도 탐험 3부 축제의 섬 데라완’ 편이 공개된다. 강철탐험대 강민호와 이동규는 먼저 간조 때 모습을 드러내는 상갈라우섬으로 향한다. 두 사람은 마을 주민들이 함께하는 참치잡이에 동행해 수백 마리의 참치가 나타나는 광경을 목격한다.
마지막으로 상갈라키섬에서 보호관과 함께 바다거북의 산란 현장을 관찰한다. 태어난 지 하루 된 아기 바다거북을 바다로 보내는 과정도 담긴다.
‘강철지구’는 26일 토요일 오후 7시 1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채널A ‘강철지구’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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