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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박투어’ 김준호, 2세 태명 이유

서정민 기자
2026-09-25 08:5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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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박투어'


김준호가 2세의 태명을 ‘두릅’으로 지은 이유를 밝힌다. 26일 방송되는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는 김준호와 김대희,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박영진과 함께 경북 김천을 여행한다.

철원 여행을 마치고 김천으로 향하던 멤버들은 최다 독박자 벌칙을 의논한다. 김준호는 “우리가 기도발이 좋잖아. 그래서 나도 2세가 생겼고”라며 김천의 사찰에서 다른 멤버들을 위해 절을 하는 벌칙을 제안한다.

장동민이 2세의 태명이 왜 ‘두릅’인지 묻자, 김준호는 “지민이가 아이가 생기면 그 달의 제철 채소로 태명을 짓자고 했다”며 “4월 제철 채소가 두릅이라 그렇게 정했다”고 설명한다.

이후 멤버들은 추풍령 휴게소에서 김천 출신 개그맨이자 김천시 홍보대사인 박영진을 만난다. 박영진은 김준호에게 아이와 함께 방문할 장소를 추천하지만, 현장을 확인한 김준호는 예상 밖의 반응을 보인다.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는 26일 오후 9시 채널S와 E채널에서 방송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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