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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10월 첫째 주 컬렉션

이다미 기자
2026-10-08 11:3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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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


디즈니+가 ‘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 ‘채드 파워스 시즌2’, ‘더 걸스: 클로이 카다시안 프로젝트’ 등 10월 신작을 라인업으로 선보인다.

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

영화 ‘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는 리암 갤러거와 노엘 갤러거의 재결합 소식 이후 가장 기다려왔던 공연 ‘Oasis Live ‘25 Tour’의 여정을 따라가는 다큐멘터리로, 오랜 기다림 끝에 한 무대에 오른 형제와 팬들의 순간을 담아낸다.

함성과 떼창은 물론, 리허설과 백스테이지까지 밀착해 오아시스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약 20년 만에 한자리에 앉은 두 형제의 공동 인터뷰를 통해 갈등과 재결합, 다시 시작된 오아시스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하며 두 사람의 관계를 조명한다.

여기에 전 세계 투어 속 서울 공연과 국내 팬들의 모습까지 비중 있게 담아내며 한국 팬들에게 반가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디즈니+에서 공개되는 ‘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는 극장에서도 볼 수 없었던 공연 장면과 인터뷰 클립 등 미공개 독점 영상까지 새롭게 공개돼 기대를 끌어올린다.

전설적인 아티스트의 음악과 무대, 형제의 이야기를 더욱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의 공개일은 9일(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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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드 파워스 시즌2


채드 파워스 시즌2

글렌 파월이 주연을 맡은 ‘채드 파워스’는 과거의 실수로 모든 것을 잃은 미식축구 선수 ‘러스 홀리데이’가 ‘채드 파워스’라는 가짜 신분으로 약체팀에 합류해 필드 위에 서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린 스포츠 코미디다.

골든 글로브 시상식 최우수 TV시리즈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글렌 파월은 이번 시즌 능글맞고 대담해진 ‘채드 파워스’로 돌아와 활약을 펼친다. 시즌2에서는 슈퍼스타로 거듭난 ‘채드’의 행동을 사람들이 의심하기 시작하면서, 숨겨왔던 ‘러스’의 정체가 탄로 날 위기가 찾아온다.

가까운 사람들마저 정체를 파고드는 가운데, ‘러스’는 비밀을 지키는 동시에 ‘캣피시’를 대학 미식축구 플레이오프까지 이끌어야 하는 미션에 직면한다. 여기에 정체를 숨기기 위해 예상치 못한 인물까지 끌어들이면서 상황은 복잡해지고, 거짓말은 긴장감과 예측할 수 없는 웃음을 선사한다.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93%를 기록하며 호평을 얻고 있는 ‘채드 파워스’ 시즌2는 총 6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됐으며, 지금 바로 디즈니+에서 모든 에피소드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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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걸스: 클로이 카다시안 프로젝트


더 걸스: 클로이 카다시안 프로젝트

‘더 걸스: 클로이 카다시안 프로젝트’는 육아, 결혼, 연애, 사업부터 셀럽의 삶까지 고민과 목표를 안고 살아가는 여성들의 희로애락을 담은 리얼리티 시리즈다.

클로이 카다시안을 중심으로 오랜 친구 말리카 하크, 카디자 하크, 나탈리 할크로, 올리비아 피어슨, 이리스 팔머, 니콜 윌리엄스 잉글리시가 함께한 이번 시리즈는 셀럽들의 일상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는다.

클로이를 중심으로 이어진 관계 속에서 솔직한 농담과 거침없는 조언은 물론, 드러나는 갈등과 오래된 상처까지 가감 없이 보여주며 우정을 들여다본다. 커리어의 성취와 가족 문제, 우정 여행과 론칭 파티 등 다채로운 일상 속에서 서로 다른 가치관이 부딪히며 관계에도 변화가 찾아온다.

클로이 카다시안은 출연뿐만 아니라 총괄 프로듀서로도 참여해 친구들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냈다. 사랑과 야망, 우정의 진짜 모습을 담아낸 ‘더 걸스: 클로이 카다시안 프로젝트’는 총 6개의 에피소드로 지금 바로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 : 디즈니+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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