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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신의 탄생’ 미토파지 항암 세포찜 밥상

김연수 기자
2026-10-13 10: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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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신의 탄생’ 항암 미토파지 (제공: 채널 A)

‘몸신의 탄생’에서 암을 극복한 생존자들의 특별한 식단 관리법이 공개된다.

13일(오늘) 오후 8시 방송되는 채널A ‘몸신의 탄생’에서는 20대에 난소암 3기를 진단받은 동생과 그를 간병하다 같은 병을 얻은 언니, 30대에 대장암 3기를 극복한 출연자의 사연이 조명된다. ‘몸신의 탄생’ 출연진들은 대수술과 항암치료를 견뎌내며 건강한 일상을 되찾은 세 사람은 공통적으로 바꾼 생활 습관으로 ‘밥상’을 꼽았다. 이들은 굽고 튀긴 음식과 혈당을 급격히 높이는 식품을 줄이고, 다양한 채소와 과일을 골고루 섭취하는 식습관을 실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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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신의 탄생’ 항암 미토파지 

이날 방송에서는 세포 속 손상된 미토콘드리아를 제거하는 ‘미토파지’ 기전에 주목한다. 다양한 식물 영양소를 고르게 섭취해야 하는 이유와 함께, 암 생존자들이 건강 유지를 위해 실천해 온 식습관이 구체적으로 소개된다.

특히 이들이 꾸준히 지켜온 ‘항암 세포 밥상’의 정체가 공개된다. 토마토를 김치 양념으로 활용한 ‘항암 토김장’부터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즐기는 ‘항암 세포찜’까지 이색적인 건강 레시피가 소개되며, 식물 영양소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솔루션도 함께 전달된다.

암 생존자 3인의 식단 관리 비결을 다룬 ‘몸신의 탄생’은 13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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