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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2’ 조준현♥소이원→대학원 도서관

이다미 기자
2026-10-16 1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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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2


‘신랑수업2’에서 유도 선수 출신 조준현이 소이원 스포츠 아나운서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8시간 밀착 데이트에 나선다.

16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유도 레전드’ 조준현이 소개팅을 했던 소이원 스포츠 아나운서의 대학원 개강 당일, ‘8시간 카운트다운 데이트’를 하며 플러팅 총공세를 펼치는 모습이 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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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 시즌 2


이날 조준현은 소이원이 다니는 대학원 도서관에서 커플 같은 데이트를 시작한다. 분위기도 잠시, 조준현은 소개팅 후 몇 차례 만났고 DM도 주고받았지만 “연락이 잘 안 되는 것 같다”며 서운함을 드러낸다.

하지만 소이원은 “마지막엔 오빠가 답장을 안 했다”며 억울해한다. 갑자기 두 사람 사이에 ‘연락두절’ 이슈가 불거지자 조준현은 해명을 내놓는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탁재훈은 “이건 밀당이 아니라 벼랑에서 밀어버린 것”이라고 돌직구를 날려 조준현을 어질어질하게 만든다. 데이트에 위기를 드리운 사태의 전말에 궁금증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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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2


한편 조준현은 소이원을 데리고 형 조준호와 운영하는 유도 아카데미로 간다. 소개팅에서 “유도를 배워보고 싶다”는 소이원의 말을 기억해 실행에 옮긴 것. 유도 아카데미에 들어선 그는 핑크색 유도복을 선물해 분위기를 달달하게 만든다. 뒤이어 소이원을 눕힌 뒤 뛰어넘는 개인기를 선보이는가 하면, 호신용 기술을 알려주며 밀착 스킨십을 해 본업 매력을 발산한다.

‘유도 수업’ 후에도 그는 취향을 저격하는 코스를 이어간다. ‘이색 네컷사진’을 찍으러 가서 커플 사진을 찍는 것. 꽁냥 모드를 지켜보던 조준호는 “나도 실전에 투입되고 싶다!”며 입학을 부탁해 웃음바다로 만든다.

채널A ‘신랑수업2’의 방송시간은 16일 금요일 밤 9시다.

사진 제공 : 채널A ‘신랑수업2’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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