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판사판: 창과 방패’가 마지막 재판으로 ‘부산 태양다방 살인 사건’을 다룬다.
예고편에서는 검사가 “국민의 법 감정을 모독한 판결”이라고 주장하자 판사가 “여러분 지금 속고 계신 거예요”라고 맞받아치는 장면이 공개됐다. 여기에 “법정조차 농락당한 것”이라는 검사의 주장까지 더해지며 사건에 숨겨진 전말에 대한 궁금증을 키운다.
게스트 박유나와 MC 장도연 역시 무기징역에서 무죄로 뒤집힌 결과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판사와 검사는 사건의 진실과 판결의 타당성을 놓고 끝까지 맞설 예정이다.
‘이판사판: 창과 방패’는 국민의 법 감정을 뒤흔든 판결을 소재로 판사와 검사가 다시 재판을 벌이는 법률 예능이다. 복잡한 법률 용어와 판결을 쉽게 풀어내며 일상과 맞닿은 법률 이슈를 다뤄왔다.
‘이판사판: 창과 방패’ 마지막 회는 21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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