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김민이 동두천시 운동회에 출격하고, 기안84는 제주에서 43번째 생일을 보낸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는 수도권 가구 시청률 4.9%, 2054 시청률 3.0%를 기록하며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10월 4주 주간 2054 시청률에서도 예능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며 4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지난 방송에서는 차우민의 망원동 일상과 코드쿤스트, 이선민의 ‘벌크업 형제’ 이야기가 그려졌다.
‘최고의 1분’은 차우민이 직접 챙긴 닭가슴살과 삶은 감자를 먹으며 망원동 거리를 산책하는 장면이었다. 골목마다 마주치는 지인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망원동 마당발’의 친근한 매력에 시청률은 최고 6.2%까지 올랐다.
차우민은 반려묘와 반려뱀 등 다섯 반려 가족을 돌보는 ‘오둥이 아빠’의 부지런한 일상을 공개했다. 철저한 운동 루틴부터 친구들을 위한 수준급 요리 실력까지 선보이며 ‘망원대공’의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줬다.
이어 오는 30일 방송에서는 김민과 기안84의 새로운 일상이 펼쳐진다. 김민은 동두천시 운동회에 참가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을 모은다. 기안84는 제주에서 털동생들과 함께 43번째 생일을 보낼 예정이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일상을 담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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